객실요금 전액 포인트백…더 파크뷰 식사권 등 추첨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라호텔앤리조트가 6일부터 19일까지 첫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신라리워즈 회원은 내년 상반기 객실을 최대 28% 할인가에 미리 예약할 수 있다.
참여 호텔은 서울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 신라모노그램 하노이 웨스트레이크, 신라모노그램 다낭, 신라스테이 전 호텔(옌청 제외)이다. 신라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예약한 고객이 대상이다.
예약 고객은 경품 이벤트 ‘더 럭키 드로우(The Lucky Draw)’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결제한 객실 요금 전액을 신라리워즈 포인트로, 10명에게 서울신라호텔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 2인 식사권을, 5명에게 더신라숍 ‘신라 이불 세트’를 증정한다.
블랙 프라이데이 패키지로 4박 이상 투숙한 고객에게는 내년 7월부터 12월까지 신라리워즈 골드(Gold) 등급 체험 혜택을 준다. 골드는 차상위 등급으로 객실 이용 금액의 4%, 다이닝 이용 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식음업장 5%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쿠폰 혜택도 있다.
또 국내 신라모노그램과 신라스테이를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처음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패키지 결제 시 쓸 수 있는 1만포인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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