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실제 창업 과정서 판로 개척 모색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대홍기획이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대홍기획X한양대학교 캠퍼스타운 비즈니스 커넥트랩’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캠퍼스타운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달 27일 한양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및 한양대 학생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업 초기 마케팅과 브랜딩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홍기획은 창업에 필요한 마케팅 전략부터 최신 디지털 기술의 활용 방법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판로 개척을 함께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커리큘럼은 ▷산업별 마케팅 및 브랜딩 동향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마케팅: AI 시대, 내 브랜드 노출하기 ▷AI 콘텐츠 제작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디지털 마케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대홍기획 현업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마케팅 전략과 실행 과정에서의 고민을 공유하고 실무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연 대홍기획 마케팅솔루션부문 부문장은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마케팅 전문성을 사회와 공유하고 창업 생태계의 성장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oz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