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공]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사진)를 끝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열린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열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대회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로, 원메이크 레이스는 같은 차종으로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기술과 경험을 차량 개발에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고객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하고 현대차와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