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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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까지 수도권 7개 점포 식품관에서 가을과 겨울에 재배하는 신품종 복숭아 ‘설숭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설숭아는 가을부터 겨울 사이 재배하는 복숭아다. 여름철 복숭아보다 평균 2~3브릭스(Brix) 당도가 높다. 수확 직후에는 아삭한 식감이다. 후숙하면 당도가 최고 20브릭스에 달한다.

판매 점포는 본점·잠실점·강남점·노원점·평촌점·동탄점·인천점이다. 가격은 1개당 1만1000원이다. 산지 작황에 따라 판매 기간은 바뀔 수 있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