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도)=서인주 기자] “완도에서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챙기세요”
‘맨발 걷기 페스티벌’이 31일 전남광주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열린다.
29일 완도군에 따르면 ‘바다를 걷다, 건강을 채우다’란 주제로 명사십리 모랫길과 황톳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걷기 코스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앞(시작 지점)에서 출발해 모래사장 끝(중간 지점)까지 걸은 다음 돌아오면 된다.
3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모아 완주하면 특산품을 증정한다.
나눔 바자회, 푸드존, 체험전 등 부대 행사와 혈압·혈당, 체성분 측정 및 올바른 걷기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건강 증진 홍보관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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