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전남편과의 결혼식 당시 신랑 측 하객이 단 5명뿐이었다고 고백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멸치 똥 따다 저녁 9시에 잠드는 신데렐라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도연은 서인영에게 “유튜브 잘되고 있지 않나. 이름을 검색해 본 적 없느냐”고 묻자 서인영은 “내가 쉬고 있던 때에도 서인영을 치면 욕한 거랑 무당 밖에 안 나오더라. 그다음이 이혼이다”라고 했다.

이어 서인영은 점괘와 이혼에 얽힌 일화를 털어놓으며 “이건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내 결혼식장에서 신랑 측 하객이 5명밖에 안 왔다. 식장에 온 모든 사람이 내가 이혼할 것을 알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가 너무 잘 살았으면 좋겠다. 각자 인생에서 서로 잘살면 되는 거니까. 저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요즘 어린 친구들이 나를 알더라. 그게 너무 신기하다. 나를 유튜버로 알더라. 개과천선 서인영이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1월 이혼했다. 현재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준비 중이다.

48kg 고소영, 비결은 밥그릇 대신 ‘간장 종지’…“소식하고 군것질 NO”

48kg 고소영, 비결은 밥그릇 대신 ‘간장 종지’…“소식하고 군것질 NO”

배우 고소영이 그릇의 크기를 대폭 줄여 적은 양으로도 ‘고봉밥’을 먹는 듯한 시각적 만족감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48kg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17116

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