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안다르는 24~25일 서울 성수동에서 연 첫 팝업스토어 ‘안다르 인 모션(ANDAR. IN MOTION)’에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Y173’에서 열렸다. 안다르는 원단 ‘에어쿨링’을 적용한 ‘에어쿨링 캡슐 컬렉션’을 처음 공개했다. 크롭 집업, 브라탑, 레깅스, 플레어 팬츠 등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앰배서더 전지현이 선택한 ‘에어쿨링 딥브이 집업’도 화제였다. 새 로고를 적용한 브랜드 굿즈에도 관심이 쏠렸다.
운동 클래스는 안다르 멤버십 회원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모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안다르 앰배서더가 요가, 매트 필라테스, 전신 운동, 러닝, 스트레칭 수업이 이뤄졌다. 클래스 시작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야금 선율을 들으며 차를 마시는 ‘K-사운드 배스(K-SOUND BATH)’ 프로그램에도 호응이 이어졌다.
공성아 안다르 대표는 “이번 첫 팝업스토어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 안다르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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