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마스터즈 연계 ‘어메이징 패션’

전국 렉서스 오너 100여 명 참여

겨울 시즌 ‘어메이징 웰니스’ 참가자 모집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27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진행한 ‘2026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가을 시즌 ‘어메이징 패션’의 ‘어센틱 골프’ 프로그램에서 참가 고객들이 단체 퍼팅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27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진행한 ‘2026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가을 시즌 ‘어메이징 패션’의 ‘어센틱 골프’ 프로그램에서 참가 고객들이 단체 퍼팅 세리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고객을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의 가을 시즌 프로그램 ‘어메이징 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어메이징 패션’ 프로그램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1박 2일간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렉서스 고객 1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 첫날에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어센틱 나이트’ 프로그램이 열렸다. 행사장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이 전시됐으며, 만찬에는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가 더해져 렉서스가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고객이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어서 진행된 ‘어센틱 토크 세션)’에는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자 김재호 프로와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프로가 참석했다. 선수들은 직접 코스 공략법을 설명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개최지인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KPGA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어센틱 골프’ 프로암 경기가 치러졌다. 참가 고객은 렉서스의 진심 어린 환대 속에서 프로 선수들과 라운드를 함께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는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넘어 고객의 삶에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더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 활동을 통해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12월 2일부터 7일까지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겨울 프로그램 ‘어메이징 웰니스’ 참가자 4팀(2인 1팀, 총 8명)을 모집한다.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행사에서는 드라이브와 와이너리 투어 등 렉서스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웰니스 체험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렉서스 고객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 코스에서 열리는 KPGA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갤러리 체험 프로그램과 렉서스 오너 전용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