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온 ‘냉압착 홍화씨오일 100%’ 론칭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K스토아가 중장년층의 뼈·관절 건강을 위한 새로운 식물성 원료로 주목받는 홍화씨오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K스토아는 오는 28일 오전 6시 31분 방송에서 데이즈온의 ‘냉압착 홍화씨오일 100%’를 론칭한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을 환절기를 맞아 관절염과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 4050 세대와 갱년기 여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 제품은 독일에서 직수입한 유기농 홍화씨 오일로, 40도 이하에서 천천히 눌러 짜는 ‘저온 냉압착 공법’을 적용해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다.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과 식물성 성분 리그난이 풍부하면서 나트륨·콜레스테롤·트랜스지방·당류가 없다. 미국 농무부(USDA)와 유럽연합(EU)의 유기농 인증도 받았다.
1회분씩 개별 스틱 파우치에 담아 쉽게 산패되지 않는다. 위생적으로 섭취할 수 있고 휴대도 간편한다.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본품 4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모바일 앱 주문시 결제금액의 최대 10%를 적립해준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전통적으로 귀하게 여겨지던 홍화씨를 유기농 오일로 담아낸 프리미엄 상품”이라며 “찬 바람이 부는 계절, 하루 한 포 홍화씨 오일로 일상 속 활력과 건강을 간편하게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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