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전반기 의장 노고 격려…임광현 배석

90분간 오찬…국정 운영 전반 폭넓은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우원식 당시 국회의장과 건배하고 있다. [연합]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우원식 당시 국회의장과 건배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낮 12시부터 약 90분간 함께 오찬을 가졌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 오찬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서 헌신해 온 우 전 의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광현 비서실장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우 전 의장은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며 “이 대통령은 특히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우 전 의장은 이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고 덧붙였다.


sunpin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