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SNS]
[풍자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풍자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지인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 공격이 심하다”, “이렇게 예뻐지기 있나”, “갈수록 더 예뻐지네”, “살 더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1년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이동국, 연봉 1.4억 받고 26일 출근”…놀고 먹는 재취업 통로된 ‘TD 의무화’, 실효성 논란

“이동국, 연봉 1.4억 받고 26일 출근”…놀고 먹는 재취업 통로된 ‘TD 의무화’, 실효성 논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TD)가 약 10개월간 사무실에 26일만 출근한 것으로 나타나 근무 태만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11825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