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풍자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지인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 공격이 심하다”, “이렇게 예뻐지기 있나”, “갈수록 더 예뻐지네”, “살 더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풍자는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 출연해 약 1년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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