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새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20일 리센느는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푸른 조명 아래 은은하게 번지는 빛을 활용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초한 모습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 속에서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은 깃털 날개로 수호천사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멤버들이 착용한 흰색 원피스에 새겨진 문구도 눈길을 끈다.

의상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 심장 박동을 연상시키는 문장이 담겼다. 이는 앨범명 ‘PULSE’에서 착안한 것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관한 이야기를 표현하며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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