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이미지.[HS화성 제공]
2026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채용 이미지.[HS화성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이 2026년 하반기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건축·토목·기계·안전 등 4개 분야의 경력직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지원은 HS화성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직무는 건축 분야의 경우 현장대리인·공사·공무·품질, 토목 분야는 공사·공무, 기계 분야는 설비·소방, 안전 분야는 안전관리 직무다.

건축 분야는 현장대리인·공사·공무·품질 직무를 모집한다.

현장대리인은 5년 이상의 현장대리인 경력 또는 15년 이상의 관련 직무 경력이 필요하며 공사·품질은 5년 이상 20년 이하의 관련 경력과 자격증, 공무는 3년 이상 20년 이하의 관련 경력과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일반건축물과 도심지 정비사업,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의 경험자 및 시공기술사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토목 분야는 공사·공무 직무에서 3년 이상 15년 이하의 관련 경력과 자격증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며 해외사업 및 LH 종합심사낙찰제 현장의 부대토목 업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기계 분야는 설비·소방 시공 경력 5년 이상 20년 이하의 경력과 관련 자격증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안전 분야는 3년 이상 10년 이하의 안전 업무 경력과 관련 자격증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며, 건설 현장 안전관리 경험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을 진행하며 직무 전문성과 실무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의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HS화성 박성규 전략경영팀장은 “이번 채용은 신규 현장 개설에 따라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원활한 현장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