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시장이 안양여성자원봉사회 바자회에 다녀온 소회를 15이 자신의 SNS에 올렸다.
최 시장은 “안양여성자원봉사회 사랑나눔바자회에 깜짝 방문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물품과 먹거리,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맛있는 구운 마늘칩도 먹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다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더군요. 무엇보다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안양여성자원봉사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행복이 되는 곳. 오늘 바자회에서 안양의 따뜻한 정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늘 이웃과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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