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목희 기자 구독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3척 기뢰 충돌” 日 “北, 9일 만에 또 탄도미사일 추정체 발사…EEZ밖 낙하한 듯” [속보] 日방위성 “北, 탄도미사일 추정체 발사…낙하한 듯”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故장자연 사건 당시, 비슷하게 당해”…前소속사 대표의 ‘교제 강요’, 폭로한 여배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고(故) 장자연이 연예기획사 관계자와 기업인 등 유력 인사들에게 성 상납을 강요 받았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긴 뒤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김세인이 해당 사건 당시 소속사 대표로부터 교제를 강요 받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9일 유튜브채널 ‘일상 속으로’에는 ‘잘 정치 “박원순, 소통 중요성 일깨워” 李대통령에…“권력형 성범죄 미화”, “2차 가해에 분노” 비판 잇따라 사회 ‘수사 보다 내부저격’ 임은정 결국 중수청 1호 감찰…잡음 뿐인 중수청[세상&] IT·과학 “이게 말이 돼?” 업무시간에 ‘스타’ 90시간…간 큰 출연연 직원들 ‘덜미’ 국제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는데…‘전부 당첨’ 잭팟, 어떻게 이런 일이?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하리수, ‘성생활’ 물어본 기자 저격…“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사적인 성생활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던 일을 떠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하리수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830’에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결혼 발표 당시 한 기자가 “남편하고 성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 얘기를 꺼낸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 되지 않냐. 많이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여도 무례한 질문인데 기자 발표회에서 갑자기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 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어떻게 살길래 저런 더러운 얘기를 할 수가 있나 생각했다”며 “그 기자한테 정신 차리라고 따끔하게 한 얘기한 적 있다”고 덧붙였다. 하리수는 앞서 다른 방송에서도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부당한 요구를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해 9월 공개된 웹예능 ‘파자매 파티’에서는 “여자인지 확인해 보자”는 말과 함께 성관계를 요구받거나 옷을 벗어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 2 연예 ‘자연인’ 주 400회 재방송…이승윤 “재방료,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 3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4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5 컨슈머 “봉지 뜯어 소분했더니 불티”…中 간식, 한국서 2배 뛰었다 [언박싱] 6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7 경제 ‘아시아 최고 부자’는 43세 ‘이 남자’…“재산이 무려 142조” 8 IT·과학 “이런 의사 실제 있나 했더니” 결국 터질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넷플릭스 ‘쏠림’ 9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성과급과 저금리 사내 대출로 자금 여력이 생긴 반도체 대기업 임직원들이 최근 영통 주택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어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3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4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5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6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7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8 금융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7 경제 ‘아시아 최고 부자’는 43세 ‘이 남자’…“재산이 무려 142조” 8 IT·과학 “이런 의사 실제 있나 했더니” 결국 터질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넷플릭스 ‘쏠림’ 9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