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故장자연 사건 당시, 비슷하게 당해”…前소속사 대표의 ‘교제 강요’, 폭로한 여배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고(故) 장자연이 연예기획사 관계자와 기업인 등 유력 인사들에게 성 상납을 강요 받았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긴 뒤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김세인이 해당 사건 당시 소속사 대표로부터 교제를 강요 받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9일 유튜브채널 ‘일상 속으로’에는 ‘잘 생활·문화 실온에 둔 밥 데워먹었다가…20대 다장기부전, 간 이식까지 검토 국제 “인공지능도 언제든 강제 종료해야” MS 수장이 꺼낸 ‘비상정지 버튼’ 생활·문화 손 끝이 아닌 마음으로 옮기는 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어의 온도’ 부동산 오세훈 시장만 보던 ‘정비사업 현황판’…서울시민도 같이 본다 [부동산360]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자연인’ 주 400회 재방송…이승윤 “재방료,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코미디언 이승윤이 MBN의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가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이 됐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나는 자연인이다’를 700회 넘게 이끌어온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어제까지 촬영 때문에 산에 있었는데 여기 오니까 너무 화려하다. 시설이 좋다”고 했고. 윤택은 “만세”를 외쳤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과 관련해 “지방 전통시장을 방문하면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는다”며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할리우드 스타도 안 부러울 정도”라고 말했다. 윤택도 “처음 뵙는 분인데도 무조건 ‘오랜만이야’라고 하신다. TV에서 늘 보시니까 정말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느끼시는 것 같다”고 했다. 이승윤은 특히 ‘나는 자연인이다’가 일주일에 400회 재방송을 한다며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열심히 일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되기는 했다”며 “부모님 집 2 연예 하리수, ‘성생활’ 물어본 기자 저격…“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3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4 컨슈머 “봉지 뜯어 소분했더니 불티”…中 간식, 한국서 2배 뛰었다 [언박싱] 5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6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7 IT·과학 “이런 의사 실제 있나 했더니” 결국 터질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넷플릭스 ‘쏠림’ 8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9 경제 ‘아시아 최고 부자’는 43세 ‘이 남자’…“재산이 무려 142조” 부동산 “엄마, 성과급 6억 나오니 걱정 마” 00년생 삼성맨도 10억 수원 아파트 매수 [르포] [부동산360]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규모 성과급과 저금리 사내 대출로 자금 여력이 생긴 반도체 대기업 임직원들이 최근 영통 주택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어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3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4 사회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5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6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한국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답변 7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8 금융 “나라에서 가져가는 땅인데 세금까지 내라고?” 보상 받아 좋았는데 억대 양도세 웬 말 [이세상] 9 연예 故서희원 묘소 찾은 구준엽, 잔뜩 수척해진 근황…생일 미역국 ‘눈길’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7 IT·과학 “이런 의사 실제 있나 했더니” 결국 터질게 터졌다…하루만에 압도적 1위, 넷플릭스 ‘쏠림’ 8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9 경제 ‘아시아 최고 부자’는 43세 ‘이 남자’…“재산이 무려 14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