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침대에서 일어나가 낙상 사고를 당했던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 정보석이 출연해 3층 집을 공개했다.
정보석은 기상 후 이불을 치운 뒤 곧바로 스트레칭을 하기 시작했다. 남다른 유연함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정보석은 눈 뜨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갑자기 일어나다 낙상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격하게 공감하며 “선배님 말씀이 맞는 게, 저 실제로 낙상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한쪽 다리가 안 움직여서 ‘나 하반신을 못 쓰게 됐나’란 생각까지 들었다”면서 “결국 새벽에 스테로이드제인가 7방인가 맞았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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