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물량 전량 소진…수량 2배 이상 확보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아정이 8일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의 판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요아정은 지난달 250개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이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일주일 넘게 품절 상태가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재입고를 원하는 고객 요청도 빗발쳤다.
이번 2차 판매에서는 1차 판매분의 2배가 넘는 수량을 준비했다. 기존 메뉴 5종은 요거트 크림과 생과일의 양을 늘렸으며, 시그니처 벌집꿀 메뉴에는 그래놀라를 더했다. 여기에 생파인애플·생오렌지·생골드키위 등 3종을 추가해 총 8종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요아정은 주력 제품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강점을 살려 요거트 크림과 신선한 생과일을 조합해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매장 내점뿐 아니라 배달과 포장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가맹점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선보인 메뉴이기도 하다.
요아정 관계자는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제품의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더 많은 고객이 요아정만의 생과일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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