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 [헤럴드뮤즈 제공]
배우 김보성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보성이 병역면제를 둘러싼 과거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하며 시각장애 복지카드를 직접 공개했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5일 김보성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무위키에 적힌 김보성의 이야기, 본인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보성은 온라인 정보 사이트 나무위키에 등재된 자신의 프로필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성은 병역면제 항목을 보며 “시각장애 6급으로 군 면제를 받았는데, 당시 이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겉보기에 사지가 멀쩡해 보이니까 왜 입대하지 않느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보성은 “방송에서 눈이 좋지 않아 입대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오해가 해소됐다”라고 밝혔다.

김보성은 이어 “격투기를 하던 중 잘 보이던 눈마저 안와골절을 당했다”라며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청자들이 한 번 더 알게 됐고, 지금은 대부분 알고 계실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보성은 1998년 7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의 아버지로 살고 있다.

“부동산 중개인 활동”…대만 총통 감시한 中 스파이,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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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중국 당국의 명령에 따라 미국 내에서 대만 총통 아들을 감시하는 등 중국 스파이 활동을 한 여성이 FBI가 체포했다. 5일(현지시간) FBI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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