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바이브 서울 키즈&패밀리존에 배치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세라젬]
포르쉐 바이브 서울 키즈&패밀리존에 배치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세라젬]

‘포르쉐 바이브 서울’ 키즈 앤 패밀리 존 참가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 체험 공간 운영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세라젬은 오는 3~4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에 참가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은 포르쉐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 개최하는 포르쉐 커뮤니티 페스티벌이다. 내연기관과 전기 스포츠카를 비롯해 예술과 음악,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행사로 마련됐다.

세라젬은 행사장 내 ‘키즈 앤 패밀리 존’에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을 배치한다. 이 공간에는 레고와 닌텐도 등도 참여하며 아이들이 콘텐츠를 체험하는 동안 부모들이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파우제 M8 Fit은 사이드 커버를 교체해 색상과 패턴, 소재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세라젬은 최근 신진 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아트 에디션을 선보이는 등 파우제를 인테리어·디자인 영역과 연결하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마의자 체험 공간을 기존 매장 중심에서 자동차·예술·음악 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행사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파우제 아트 에디션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