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AX 혁신 및 북미 사업 확대 위한 인사”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오션은 1일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조·AX 혁신을 추진하고 북미 시장 확대로 미래 성장기반을 선점하고자, 연구·설계·생산·사업관리 및 지원 분야 검증된 인재를 중용했다.
임원 승진자들은 연구·설계·생산(제조) 분야 6명, 사업관리·지원 9명 등 총 15명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북미 제조 체계의 안정화와 지원 기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제조·AX 혁신을 이끌 연구·설계·생산·지원 등 전 분야의 미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해 글로벌 경쟁력 중심의 경영체제를 더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화오션 신규 임원
▶김윤주 ▶김종화 ▶김훈민 ▶남병탁 ▶노대규 ▶도규환 ▶박종민 ▶박호정 ▶유상태 ▶윤동원 ▶임종기 ▶정희정 ▶조짐모 ▶최명수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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