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 참가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가 3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6)’에 참가하고 있다.
광양만권 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함께 행사장 내 홍보관을 마련해 10여 명이 참가해 박람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 환경 등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 상담을 진행 중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는 대송산업단지와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등이 있으며, 이 가운데 대송산단은 광양제철소를 비롯해 금속가공제조업을 비롯한 2차전지, 첨단소재,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가 목표이다.
최윤종 광양만권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은 “이번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을 계기로 기업과의 지속적인 상담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첨단소재 분야 기업 유치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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