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14일 2차 특판 진행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다가오는 동계 시즌을 맞아 스키 시즌권 2차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스키 시즌권 2차 특가 판매에 돌입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온 가족이 안심하고 스키장을 즐길 수 있도록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운영한다. 2차 특가 판매를 이용해 ▷무주통합권 I, II ▷무주오투통합권 I, II 총 4종 중 시즌권을 선택할 수 있다. ‘통합권 I’은 전 시간대 스키곤도라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통합권 II’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중 스키장 이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2차 특가 기간에도 패밀리 할인, 연차 할인, 무주군민, 대학생, 전년 타사 시즌권 구매 고객,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소방관 및 그 가족, 보훈대상자, 국가유공자, 병역명문가에는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3인 이상 시즌권 구매 시 ‘패밀리 할인’이 적용되며 성인 시즌권 1인 구매 시 미취학 아동 시즌권 1매를 무료(발급비용 별도)로 준다. 이외에도 ▷티롤·가족·국민호텔 객실 우대 할인 ▷직영 식음업장 할인 ▷세인트 휴 사우나 할인 ▷시즌락커 할인 ▷스키·보드 장비 대여 및 눈썰매장·관광곤도라 등 리조트 내 부대시설 할인권이 나온다.
10월27일부터는 정상 요금으로 판매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1차 특가 판매 기간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1차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을 위해 2차 특가 판매를 마련했다”며 “특히 이번 26/27 동계 시즌에는 19년 만에 최상급자용 안단테 슬로프를 오픈하며 국내 최고 경사도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상단을 포함해 총 23면의 슬로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하는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부영그룹은 역사·보훈·장학사업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누적 1조22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다. 이에 이달 진행된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복지 서비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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