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23일 국방부에서 “북한군 지뢰 매설 추정지대에서 상황발상 지역이 수십미터 이격돼 있다”며 “과거 유실지뢰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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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23일 국방부에서 “북한군 지뢰 매설 추정지대에서 상황발상 지역이 수십미터 이격돼 있다”며 “과거 유실지뢰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