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7일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사업(Best HRD)’에서 공공부문 우수기관 재인증을 수여 받아 3회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
‘Best HRD 인증제도’는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관리하고 직원의 역량 개발에 힘쓰는 기관을 선정해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적자원관리 22개 지표 400점, 인적자원개발 15개 지표 600점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심사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생산성 제고를 위한 인력 효율화 및 업무 혁신, 성과‧역량 중심 전문가 양성, 조직 운영 안정 및 통합 문화 정착을 HR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성장하는 인재, 혁신하는 조직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구현’을 위한 인사제도 전반의 노력을 통해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전문성, 혁신성, 협력성, 신뢰성을 갖춘 경북TP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 혁신과 기업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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