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협력 강화 위해 21개 협력회사 대상 진행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협력회사 21곳에 53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로 대금 조기 지급 시 업체들이 자금 운용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등 상생 강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월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바꾸고 주택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헤럴드경제의 ‘살고 싶은 집 2026’ 최우수 주거문화서비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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