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설 후 10만원 입금 시 1만원 지급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혜택

연 5% 특판 RP 판매…벽화그리기 봉사도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 ‘뱅키스(BanKIS)’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달항아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달항아리 작품을 증정한다. 또 뱅키스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하고 1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에게 1만원을 지급하며,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뱅키스 중개형 ISA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연 5%의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50일물, 세전)을 선착순 판매한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과 특판 RP 가입은 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토스(Toss)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365일 24시간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중개형 ISA는 연간 20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납입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된다. 총 납입 한도는 1억원이다. 연내 계좌를 개설해 두면 향후 투자 계획에 맞춰 납입 한도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ISA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이 계좌 개설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만큼, 당장 투자 계획이 없더라도 미리 계좌를 개설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영업점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가위 자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종합자산관리계좌(CMA)·펀드·채권·주가연계증권(ELS)·RP·발행어음·랩어카운트·종합투자계좌(IMA) 등 주요 금융상품의 자산 순증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납입 한도 이월과 의무가입기간 등을 고려해 중개형 ISA를 장기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봉사단원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린이 봉사단원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19일 경기 파주시 연풍마을에서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내 봉사 조직인 ‘참벗나눔 봉사단’ 소속 임직원과 가족 등 49명이 참여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월 ‘한국투자 꿈 도서관’ 9호점도 개관할 예정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