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준[뉴시스]
그룹 세븐틴 준[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세븐틴의 중국인 멤버 준이 다음 달 3일 현지 개봉하는 영화 ‘중생(重生)2’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생2’는 남녀 주인공이 범죄 조직의 음모를 파헤치며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

준은 작품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 각지를 전전하는 주인공 쑤청 역을 맡았다. 그는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출연한 배우 량뤄스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 영화에는 홍콩 스타 훙진바오(홍금보)와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바이커도 출연한다.

준은 지난 19∼20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제13회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해외 홍보대사로서 개막식에 참석했다.

英다이애나 사망직후…“찰스 3세, 정확히 그렇게 말했다” 독설 진실공방, 동생의 재반박

英다이애나 사망직후…“찰스 3세, 정확히 그렇게 말했다” 독설 진실공방, 동생의 재반박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첫 부인 다이애나 왕세자빈 사망 당시 다이애나에 대한 독설을 가했다는 주장을 왕실이 반박한 일과 관련, 다이애나의 남동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79785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