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플렉스(086980)는 자사주 신탁계약 각각 50억원, 30억원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연장기간은 2012년 5월 14일까지이며 연장기관 한국씨티은행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이 시각 주요기사 증권 주식 투자로 5% 벌었다고요? 그럼 손해입니다 [헤럴딥 딥 스폿-고금리 시대의 투자 계산법] 1년 동안 공부하고 뉴스를 챙기며 굴린 끝에 주식 투자로 5% 수익을 냈다고 해보자. 뿌듯할 만한 성적이다. 그런데 옆자리 친구는 같은 기간 은행 예금에 돈을 넣어두고 연 5.17%를 받았다. 친구는 차트를 볼 필요도, 실적 발표를 기다릴 필요도 없었다. 원금이 깎일 걱정도 없었다. 내 수익률이 친구보다 낮다면 5% 수익은 성공이 아니라 손해에 가깝다. 같 금융 은행 주5일 유지하되 내년 4월부터 ‘9시30분’ 영업점 개시 사회 ‘부캉이’ 정체 알고보니…암컷에 ‘개체수 감소’ 위기종이었다, 최대 4.2m까지 성장 정치 한동훈 “‘노무현 조작 신화’ 극복해야 미래 있다…금기엔 동의 못 해” [이런정치] 사회 경찰 뽑아놨더니 ‘몰카’ 범죄자였다…최종면접서 걸러지지 않은 ‘기소유예’ [세상&]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최강희, 5억 기부하고 친구 집살이… “친구 어머니가 매일 아침 룸서비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친구 집에서 머무는 근황을 공개했다. 심지어 아침마다 친구 어머니가 차려주는 집밥까지 먹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친구 집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지난 5월 방송에서도 자신의 집이 아닌 친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잠시 머무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번에도 같은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양세형이 “잠깐 머무르는 것 아니었냐”고 궁금해하자 최강희는 “12월까지다”라고 답했다. 현관 앞에 놓인 보냉백도 공개됐다. 현관 앞 보냉백 안에는 수육부터 파김치, 소고기뭇국 등 음식이 가득했다. 최강희는 “집주인이 제 친구이지 않나.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는데 항상 아침에 룸서비스처럼 밥을 가져다주신다”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그동안 나눔의 행보를 이어왔다. 최강희는 과거 약 5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조차 정확한 기부 2 금융 “아버지 병원비 내 카드로 낼게” 효도하려다 상속세 더 낸다, 왜 그럴까 [이보소] 3 연예 가수 이수영, 아들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중단 4 정치 발목 잃은 DMZ 대대장, ‘전상’ 인정시 장애보상금 8925만원…“현역 복무 열어줘야” 5 사회 ‘마약 혐의’ 과즙세연, ‘엑셀방송’ 대표로 변신하더니…첫날 수익만 1.2억원? 6 연예 “내가 쓰레기라니”…일라이, ‘양육비 85만원’ 전처 주장 반박 7 사회 “법카 내역 오픈하라” 대한초등교사협회 들끓는 반발…회장 해명도 안통한다 [세상&] 8 IT·과학 “19금 너무 심했다” “실망이다” 1위→꼴찌 추락… ‘엔터 명가’ 충격적 적자 사태 9 IT·과학 “70% 폭락, 다시는 안 산다” 만년 저평가 LG 손절했더니…목표가 폭등 ‘난리’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라며 반박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어머니가 숨진 1974년 8월15일 밤을 떠올렸다. 그는 “서울대병원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저를 와락 껴안으시더니 ‘지만아,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하시며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소리 내어 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또 영화의 핵심 설정인 ‘박정희 배후설’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연설하는 곳에서, 자기도 총탄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목숨을 걸고 암살을 시도한다는 게 말이나 되느냐”라며 “우리 아버지가 그렇 2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3 경제 ‘김구라 아들’ 28세 그리…“전세끼고 2.5억에 산 아파트, 지금은 10억” 4 생활·문화 고소영, 결혼 16년 만에 폭로?…“장동건과 취향·성격 하나도 안맞아, 결혼 유지하는 비결은” 5 연예 심진화, 홈쇼핑 1시간에 8억 찍었지만…“10원도 안 와, 출연료만 받는다” 6 부동산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7 사회 ‘군대 안간’ 유승준…해병대 입대 앞둔 조카에 “정말 자랑스럽다” 응원 8 사회 윤계상 “영화계는 본바탕이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17년前 발언 재소환 9 연예 얼마나 야하면 ‘아동 포르노’ 욕먹고 다 편집…영화 ‘거짓말’ 27년만에 무삭제 개봉한다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내가 쓰레기라니”…일라이, ‘양육비 85만원’ 전처 주장 반박 7 사회 “법카 내역 오픈하라” 대한초등교사협회 들끓는 반발…회장 해명도 안통한다 [세상&] 8 IT·과학 “19금 너무 심했다” “실망이다” 1위→꼴찌 추락… ‘엔터 명가’ 충격적 적자 사태 9 IT·과학 “70% 폭락, 다시는 안 산다” 만년 저평가 LG 손절했더니…목표가 폭등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