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생일 맞아 따뜻한 ‘기부’ 물결…스타 잇는 선한 행보
방탄소년단의 진 [연합]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의 생일을 맞아 아미들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서포터즈 ‘김석진팀’은 다음 달 4일 진의 생일을 스물아홉 번째 생일을 맞아 “글로벌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위기가정아동 대상 중식 지원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도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생일을 기념하여 ‘김석진팀’에서 전해주신 나눔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 다른 진의 팬은 ‘방탄소년단 진’의 이름으로 ‘동물자유연대’에 기부금을 전달, “반려동물을 사랑한 석진이의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진의 한 팬페이지는 ‘희망조약돌’에 KF94 마스크 1204개를 기부하며 코로나 시국에 희망을 전달했다.

아미들의 선행은 평소 좋은 일에 앞장선 진의 행보에 귀감을 받아 이뤄졌다. 진은 2018년 5월부터 매달 일정 금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해오며, 지난해 5월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넘기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되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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