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가행정원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인도네시아 공무원 150여명 대상으로 ‘한국의 정부혁신과 정부3.0’ 주재로 특강하고 있다. mkkang@heraldcorp.com
강문규 기자 구독 + [데스크칼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무리수 與 “‘여자 전두환’ 이진숙, 고소장 아닌 사직서 써야…마음껏 찬양하기 바란다” [속보] ‘오디세이’ 천만 관객 돌파 ‘올해 2번째’…외화론 역대 10번째
이 시각 주요기사 IT·과학 ‘양자 우위’ 주장한 中 양자컴퓨터…일반 컴퓨터로 흉내 냈더니 점수 더 높았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양자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로는 사실상 풀 수 없는 문제를 풀어냈다는 ‘양자 우위’ 발표가 최근 몇 년 새 잇따랐다. 중국과학기술대의 광양자컴퓨터 ‘지우장(Jiuzhang)’도 그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지우장이 풀어낸 계산을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한 대로 흉내 낸 결과, 표준 평가에서 실제 양자컴퓨터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점 IT·과학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성 진통제’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그날 대체 무슨 일이? 사회 인천 흉기난동범 ‘만장일치’로 신상공개…59세 최충락 국제 “엄마·아빠, 연락하지 마세요”…성인 자녀들 사이 ‘가족 절연’ 퍼진다 국제 한국은 시장 3배 커지는데 일본은?…日 언론서 주목한 최태원 ‘한일 경제공동체론’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국제 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 참여 문제와 관련해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또한 대만과 일본이 각각 알래스카 LNG 구매와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중간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신이 밀어붙인 관세 등 무역·경제 정책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세 나라를 앞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2 금융 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3 연예 ‘13남매 장녀’ 남보라, 엔비디아 300%·하이닉스 21만원 매도…막걸리값으론 차 한 대 4 사회 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5 사회 “헬스장 강제 퇴거 당했다”던 양치승, 또 ‘패소’…소송비용까지 떠안아 6 연예 “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7 생활·문화 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8 증권 단독 [단독] “中 반도체 때문 아니다”…외국인 큰손에게 한국 주식 왜 파는지 물었더니[투자360] 9 사회 구치소서 넘어진 최서원…구치소가 대납한 ‘병원비 3927만원’ 소송, 법원 “지급 안해도 돼”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일축하면서 건물만 3채를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그는 선수시절 번 돈을 모아서 불린 것이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건물 3채를 갖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 2조원까지 부풀려졌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국내에 2조원을 가진 사람은 35명뿐이더라”며 “내가 뭘해서 2조를 벌겠나.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털어놨다. ‘2조 재산설’을 일축한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건물주가 된 비결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며 “옷도 맞는 게 없어 사지 않고, 전기세도 아끼며 2 금융 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3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4 연예 하리수, ‘성생활’ 물어본 기자 저격…“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5 연예 ‘자연인’ 주 400회 재방송…이승윤 “재방료,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 6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7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8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9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연예 “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7 생활·문화 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8 증권 단독 [단독] “中 반도체 때문 아니다”…외국인 큰손에게 한국 주식 왜 파는지 물었더니[투자360] 9 사회 구치소서 넘어진 최서원…구치소가 대납한 ‘병원비 3927만원’ 소송, 법원 “지급 안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