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영화 ‘베이워치(Bay Watch)’에서 슈퍼스타로 거듭난 파멜라 앤더슨에 이어 새로운 미국 대표 섹스심볼로 거듭날 후보 10인이 선정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온라인 매체는 ‘베이워치’에서 파멜라 앤더슨을 대체할 강력한 여주인공 후보로 역대급 G컵 가슴의 케이트 업튼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 매체가 선정한 10인은 빼어난 미모는 물론이고 차세대 섹스심볼을 노리는 배우들 답게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1. 한나 데이비스(Hannah Davis)
2.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3. 샬롯 맥키니(Charlotte McKinney)
4.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
5. 엘사 호스크(Elsa Hosk)
6. 로지 헌팅턴 휘틀리 (Rosie Huntington-Whiteley)
7. 론다 로우지(Ronda Rousey)
8. 케이트 업튼(Kate Upton)
9.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
10.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베이워치’는 1980년대 국내서도 ‘SOS 해상구조대’란 제목의 TV드라마로 방송돼 인기를 끌었다. 파멜라 앤더슨 외에도 카르멘 일렉트라가 빨간 원피스 수영복의 글래머 구조대원으로 나왔다. 멋진 근육의 남자주인공은 데이빗 핫셀호프였다.
이 외 후보로 영국 글래머 모델 켈리 브룩(Kelly Brook),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소피 터너(Sophie Turner)도 유력 후보에 올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