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녹취 파일을 공개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상현·양근혁 기자] 민주당 “尹-명태균 통화 공개…대통령이 불법으로 공천 개입” pooh@heraldcorp.com yg@heraldcorp.com
양근혁 기자 구독 + 수사하던 검사는 역사속으로…공소청 안착할 수 있을까 [세상& ‘수사하던 검사’ 시대 종언…공소청 안착 험로 예고 “자리 옮기지 마” 작년 국감 난리통 시즌2…올해도 조희대 출석 논쟁 [세상&]
이 시각 주요기사 부동산 지난달 둔촌동서 생애 첫 집 2000명? 알고보니 ‘이 단지’ 때문이었다 [부동산360] 29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8월 둔촌동에서 생애 처음 집합건물을 매수해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사람은 총 218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20~49세 가운데 생애최초 집합건물 매수자로 등기를 마친 사람은 여성 937명, 남성 895명으로 총 1832명이었다. 부동산 “서울 주택가격 상승 전세계 1위…AI 경제 성장 덕”-UBS 경제 반도체가 가른 지역 성장률…충북 11.9% 뛰고 전남 2.8% 뒷걸음 경제 의사 연봉도 병원 따라 천차만별…‘병원 근무’ 3억5400만원으로 최다 사회 “부캉이 안 갔대” 60만명이 본 상어, 물줄기 쏴도 안나가 결국…5시간여 구조작업 ‘중단’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 2 연예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유족 살아있는데 고인 모독” 3 연예 ‘김다현 저격’ 심수봉, 다시 무대 선다…‘정신병원 감금’·‘희귀 질환’, 과거 재조명 4 연예 사진 찍자고 오는 줄 알았는데 “계산 안 하셨다”…정가은, 시장서 먹튀할 뻔 5 연예 “음주운전 경솔했다”던 낸시랭…자숙 없이 전시홍보 강행, 소속사도 ‘계약해지’ 6 연예 ‘자유부인’ 한가인 고개 숙인 이유…“거짓 없었다, 다만 개인 경험만으로 신중치 못했다” 7 생활·문화 윤은혜 “열흘 동안 가려워 잠도 못 자”…감기 앓고 손·목·얼굴까지 발진, 알레르기 반응? [그들의 건강美학] 8 생활·문화 최준희 “레전드 정신병 와…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했다”…갈비뼈 정말 좁아질까 [그들의 건강美학] 9 연예 ‘비행기 논란’ 박수홍·김다예, 이번엔 기차로 가족여행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기조연설에서 이란 문제와 관련해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하며 협상을 통한 재건과 이란의 ‘전멸(annihilate)’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거론했다. 2 금융 단독 [단독] 고령·치매환자 계좌서 돈 빠질 때 보호자한테 알림 간다 3 사회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4 사회 “임영웅 행사비 1억, 업계 최고”…김호중·심수봉·장윤정 ‘몸값’은? 5 연예 개그맨 김수용, 주식 450억 매매…단타 고집하더니 수익은? 6 IT·과학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본받고파” 7 생활·문화 “저 사람도 가수에요?”…심수봉, 과거엔 정미애에 ‘막말’ 목격담 8 연예 장재인 ‘노브라 패션’에…“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나” 9 생활·문화 ‘KTX 논란·기독교인’ 박위에 “오만하고 이기적, 호의를 권리로 착각”…저격한 목사 생활·문화 “육즙이 팡” 흑백요리사 난리난 ‘동파육 만두’…박은영 셰프 ‘누와’ 30만원 식사권 쏜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가 찾아왔다. 헤럴드경제는 스타 셰프의 미식 세계를 독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스타 셰프의 초대’ 이벤트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9월 미식 탐방의 주인공은 중식 레스토랑 ‘누와(NUWA)’를 이끄는 박은영 셰프다. 박 셰프는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강호대결 중화대반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다양한 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계기로 대중적인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작은 체구의 여성 셰프가 중식 대가들 사이에서 웍을 잡고 요리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강렬한 장면이었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중식 레스토랑 누와를 열고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펼치고 있다. 누와는 박 셰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중식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인 ‘동파육 만두’를 비롯해 양갈 2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3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4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5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6 연예 ‘자유부인’ 한가인 고개 숙인 이유…“거짓 없었다, 다만 개인 경험만으로 신중치 못했다” 7 생활·문화 윤은혜 “열흘 동안 가려워 잠도 못 자”…감기 앓고 손·목·얼굴까지 발진, 알레르기 반응? [그들의 건강美학] 8 생활·문화 최준희 “레전드 정신병 와…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했다”…갈비뼈 정말 좁아질까 [그들의 건강美학] 9 연예 ‘비행기 논란’ 박수홍·김다예, 이번엔 기차로 가족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