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구독 + 한때는 2위였는데…IMF “일본 내년 GDP 인도·영국에 밀려 6위” 미 9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7%↑…예상치 웃돌아 태광산업·한국카본 케이조선 인수 본격화…MOU 체결
이 시각 주요기사 IT·과학 “이정재도 점찍었는데” 한 때 80만명 우르르 몰리더니…한국서 ‘1년’만에 시들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한때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퍼플렉시티’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80만명을 넘어섰던 국내 이용자 수가 불과 1년 만에 30% 가까이 줄어들었다. 배우 이정재까지 광고 모델로 내세우며 시장 공략에 공을 들였지만, 치열해진 AI 경쟁 속에서 이용자 이탈을 막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IT·과학 “전부 다 헛수고라고?” 하나씩 씻고 말렸는데 ‘충격’…문제의 우유팩, 알고 보니 [지구, 뭐래?] 사회 ‘중국산 글자’ 아세톤으로 감쪽 같이 지워 팔았다…제이에스티나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세상&] 사회 ‘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선고 하루 만에 항소 국제 “변호사라더니 시험도 불합격”…트럼프 새 대변인 ‘경력 논란’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금융 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헤럴드경제=서상혁·김서현 기자] “왜 내가 내 돈을 못 보내게 하느냐.” 지난 2월 우리은행 고객인 50대 A씨는 이미 1억2000만원을 보낸 지인 계좌에 8000만원을 추가로 송금하려다 은행에 가로막혔다. 상대 계좌가 주식 리딩방 투자사기로 신고된 곳이었기 때문이다. A씨는 다음 날 영업점을 찾아 항의하다, 다음 날에야 경찰에 사기 피해를 신고했다. 1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사기 예방 기자간담회’에서는 이처럼 피해자가 사기 사실을 뒤늦게 인지한 사례와 이를 막기 위한 은행의 대응 과정이 공개됐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A씨 계좌에는 가족 명의 계좌에서 1억2000만원이 입금된 뒤 곧바로 다른 은행의 계좌로 이체됐다. 이후 A씨 본인의 증권계좌에서 8000만원이 추가로 들어왔고, 이 돈을 같은 계좌로 송금하려는 과정에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이 작동해 이체가 차단됐다. 우리은행은 즉시 상대 은행에 연락해 해당 계좌가 투자사기로 신고된 사실을 확인하고 2 연예 “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3 국제 트럼프 “후티, 다시 악랄하게 사우디 공격…중간선거 끝나도 절대 잊지 않겠다” [1일1트] 4 생활·문화 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5 사회 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6 사회 “기억해줄 가족이 없다” 정인이 얼굴 공개한 PD, 6주기 추모 “오래 기억되길” 7 연예 ‘서울대 출신’ 이혜성 “결혼해도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하며 살고 싶어” 깜짝 결혼관 8 연예 이동준, 집 팔아 52억 투자했는데 2억 회수 폭망 ‘역대급 망작’…“내가 봐도 이상하게 만들어” 9 생활·문화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12월에 화촉…6년 열애 결실 경제 ‘2조 재산설’ 서장훈…“건물 3채 있다”, 그 비결은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세간에 떠도는 ‘재산 2조원설’을 일축하면서 건물만 3채를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다만, 그는 선수시절 번 돈을 모아서 불린 것이며 검소한 소비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 “건물 3채를 갖고 있지만 나름의 고충이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희철이 예능에서 장난치다 2조원까지 부풀려졌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국내에 2조원을 가진 사람은 35명뿐이더라”며 “내가 뭘해서 2조를 벌겠나. 100명 중 대여섯 명은 진짜로 믿는다”고 털어놨다. ‘2조 재산설’을 일축한 그는 선수 때 제가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아서 오롯이 계속 모을 수 있었다”며 “제가 번 걸 모으니까, 쌓이면서 조금 더 늘어나게 됐다”고 건물주가 된 비결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음식 배달비 정도”라며 “옷도 맞는 게 없어 사지 않고, 전기세도 아끼며 2 생활·문화 “지옥 같았다”…김신영, 16년 만에 아침밥 거르고 따낸 자격증 정체 3 경제 정우성·이정재, 10년 동행 끝났나?…정우성, 임기 6개월 남기고 돌연 이사직 사임, 왜? 4 연예 하리수, ‘성생활’ 물어본 기자 저격…“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었다” 5 연예 ‘자연인’ 주 400회 재방송…이승윤 “재방료,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탬” 6 연예 ‘위고비 실패’ 신동, 37㎏ 감량 근황 “AI 아닌 진짜 나” 7 부동산 “전세 7억, 현금 있으세요?” 전세난인데 매물 쌓인 은평 신축[르포] [부동산360] 8 사회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188cm 고교생 골퍼로 성장 ‘화제’ 9 컨슈머 “봉지 뜯어 소분했더니 불티”…中 간식, 한국서 2배 뛰었다 [언박싱] 사회 먹방 유튜버들 “수익 중단” 날벼락…쯔양·히밥도 비상 걸렸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유튜브가 먹방 등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먹방과 다이어트 유튜버들이 잇따라 수익 창출 중단을 당하고 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구독자 44만명)는 18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저의 채널은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며 “어떤 영상에서 제재를 받을지 몰라 영상 업로드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 섭식 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영상을 올린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측과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버 미소(구독자 10만명)도 15일 ‘내가 4년치 유튜브 영상을 삭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비슷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는 “3월 중순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메일을 처음 받았다”며 “3월 말쯤 추가 위반 알림과 함께 채널의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적으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원인은 유튜브 2 금융 단독 [단독]“텅 빈 상가 수두룩” 장사 얼마나 안되면…정부가 대신 갚아 준 돈 1.8조 3 국제 트럼프 “美정부문서 AI 대신 SI로 바꿀 것…‘슈퍼지능’이 더 정확”[1일1트] 4 사회 박지만,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입 열었다…“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미운가” 5 연예 이휘향 “19살 연상 ‘조폭 출신’ 남편 덕에 배우 복귀” 6 사회 “기억해줄 가족이 없다” 정인이 얼굴 공개한 PD, 6주기 추모 “오래 기억되길” 7 연예 ‘서울대 출신’ 이혜성 “결혼해도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하며 살고 싶어” 깜짝 결혼관 8 연예 이동준, 집 팔아 52억 투자했는데 2억 회수 폭망 ‘역대급 망작’…“내가 봐도 이상하게 만들어” 9 생활·문화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12월에 화촉…6년 열애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