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주사용 임상서 잇몸출혈지수 75.4%·염증지수 59.7% 감소”

동아제약(대표 김민영)이 민감성치아와 잇몸건강을 동시 관리하는 ‘검가드 더블이펙트 오리지널 치약’(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시린이증상 완화와 잇몸질환 예방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시린이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질산칼륨이 함유됐고, 치은염 및 지주염 예방 등 잇몸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고 했다.

임상시험을 통해 잇몸과 민감성치아 관리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2주간 사용 후 잇몸출혈지수는 75.4%, 잇몸염증지수는 59.7% 감소했다. 자가평가 결과, 시린이증상 역시 4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또한 적색과 백색이 조화를 이루는 2중 제형이 적용됐다. 적색제형에는 회복과 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유래 센탈라추출물(병풀추출물), 백색제형에는 치아의 무기질성분과 유사한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가 함유됐다.

검가드는 동아제약 잇몸관리 브랜드로, 특화된 구강청결제와 치약 등을 선보이고 있다. 민감성치아 관리를 위한 ‘센서티브 치약’, 불소 1450ppm을 함유한 잇몸케어 ‘엑스퍼트 치약’에 이어 이번 신제품까지 치약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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