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화려한 승부는 영원하지 않았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간선거 패배 원인과 이재명 대통령를 비교하는 글을 신상진 성남시장이 자신의 SNS에 올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트럼프는 왜 선거에 패배했을까?’라는 글을 올렸다.
신 시장은 “국민이 화가 나있는 것을 참다가 조용히 한표를 행사했다. 한표한표가 대단함을 또 새삼 느낍니다”고 했다.
그는 “미국민 다수가 왜 화가 나있었을까? 독선?독주? 국민소통이 결여된 자기확신으로 주어진 권한행사에 대해, 국민의 국가운영에 있어 깊은 소외감과 그런 정책결과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온 결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도 반면교사 삼아야 될 것입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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