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씩 3곳 순차 출몰하는 럭키맨

커플 11쌍에게 매직패스 등 지급해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롯데월드가 11월 11일 서울 3개 사업장에서 11쌍의 커플에게 입장권과 매직패스를 증정한다. 이달 말까지 쓸 수 있는 사업장별 이용권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월드는 11월 11일 서울 3개 사업장(어드벤처·롯데월드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에서 ‘11.11 럭키 커플데이’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된 시간대에 사업장을 방문해 투명 가방을 멘 ‘럭키맨’을 찾은 뒤 즉석 추첨으로 경품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럭키맨’은 어드벤처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스카이에서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사업장별로 1시간씩 활동한다.

경품은 당일 사용 가능한 ‘매직패스’와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입장권이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막대과자를 증정한다.

사업장별로는 어드벤처 방문객 5쌍에게 ‘매직패스’를, 아쿠아리움 방문객 3쌍에게 서울스카이 초대권을, 서울스카이 방문객 3쌍에게 아쿠아리움 초대권을 각각 커플당 2매씩 지급한다.

롯데월드는 3개 사업장 전역에서 총 11쌍을 대상으로 이번 현장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월드는 11월 10일 오후 5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24시간 동안 ‘빼빼로 타임딜’을 진행한다. 이용권 가격은 어드벤처 3만7500원, 아쿠아리움 2만2200원, 서울스카이 2만2000원이다. 이용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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