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 경북도관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 경북도관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는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가 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경북도관 내 연계기업 부스 개설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스 개설 지원은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 첨단연구장비 및 경북지역 내 대표 탄소소재부품기업 지원/연계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참가 기업은 에이펙스인텍㈜, ㈜우성첨단소재, 우성파워텍㈜, 이랑산업㈜, ㈜디와이, (유)아진산업, ㈜카보랩, 엔티피(주) 등이다.

경북도 지원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한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사업’, ‘나노탄소 융복합 소재·부품 실증 연계 핵심 선행기술개발 지원사업’및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의 다양한 공동R&D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인조흑연, 나노탄소 등 첨단 탄소소재는 미래 핵심 전략 소재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선도기술 개발 지원을 통한 유망 탄소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