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우종호 비상계획관(오른쪽)이 해병대 제2사단 최영길 사단장(왼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우종호 비상계획관(오른쪽)이 해병대 제2사단 최영길 사단장(왼쪽)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4일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참여해 장병들의 복무 여건을 살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직원들은 부대에서 진행한 안보교육에 참석하고 주요 시설도 둘러봤다.

마사회는 2022년부터 해마다 1000만원의 위문금을 지원하며 군 장병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희종 마사회장은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위문금이 장병들에게 작은 격려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j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