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계양구가 2027년도 본예산에 편성할 총 3억9300만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39건을 최종 결정했다.
계양구는 최근 심사를 통과한 58건의 안건 중 주민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사업을 중점적으로 심의해 이같이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에는 ‘찾아가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거쳐 접수된 청소년 안전 분야 제안 1건이 포함됐다.
구는 최종 확정된 사업 명단을 조만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구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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