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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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6일부터 12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대상으로 e-프리퀀시 스티커를 두 배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제조 음료를 구매하면 음료 한 잔당 e-프리퀀시 스티커를 1개씩 추가로 준다. 미션 음료를 사면 미션 e-스티커가, 일반 음료를 사면 일반 e-스티커가 각각 두 배로 적립된다.

스타벅스는 현재 ‘2026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스티커 17개를 모으면 포터블 스피커, 캔버스 가방, 플래너 등 증정품과 교환할 수 있다. e-스티커를 더 모으면 미니 노트 키링과 북 커버도 받을 수 있다.

모든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다. 증정품이 소진되면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3장으로 대체 지급될 수 있다.

전병재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올겨울 e-프리퀀시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일주일간 더블 e-스티커 적립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