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가입 기준 개인고객 최고 연 3.85%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8년 동행더드림 예금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진행한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에 이어 마련된 특별 우대금리 행사다.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5,000억 원 한도로 운영된다. 판매 한도가 소진될 경우 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 고객으로, 계좌별 1000만 원 이상부터 고객당 최대 20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예금 신규일을 포함해 최근 1개월 이내 광주은행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금융기관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기간은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고객 유형과 가입 기간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특히 9개월 가입 기준 개인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 1.95%p를 더해 최고 연 3.85%, 법인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 1.85%p를 더해 최고 연 3.7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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