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롯데카드와 골프 특화 혜택을 담은 ‘골프존X디지로카’ 카드를 출시했다.
골프존이 롯데카드와 골프 특화 혜택을 담은 ‘골프존X디지로카’ 카드를 출시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은 롯데카드와 함께 골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골프존X디지로카’ 제휴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는 골프존파크 이용금액의 30%, 골프 관련 업종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과 골프존 G멤버십 가입 여부에 따라 월별 캐시백 한도가 달라진다.

G멤버십 회원은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이면 골프존파크에서 월 최대 1만5000원, 80만원 이상이면 최대 2만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골프 관련 업종의 캐시백 한도는 각각 1만원과 2만원이다. 비회원의 캐시백 한도는 회원의 절반이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11월 30일까지 G멤버십 회원에게 골프존파크 캐시백 한도를 월 최대 1만원 추가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G멤버십 필드 6개월 구독권 제공 행사도 진행한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며, 롯데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yj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