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감량 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 영상 끝에 방송인 장동민과 신동 출연이 예고됐다.
특히 영상에서 살이 빠진 신동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갈색 니트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신동은 짧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한층 날렵해 보이는 턱선과 얼굴선이 돋보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신동은 과거 다이어트로 약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비만 치료제를 활용해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나 큰 변화가 없어 중단, 이후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동민과 신동이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새 예능 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0일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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