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는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 ‘나를 위해, 써마지 FLX’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0~40대 여성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진행하는 하반기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다. 회사는 ‘나를 위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자기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배우 정은채가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브랜드의 캠페인 방향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영상에는 정은채가 출연해 자기 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회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인 캠페인 영상에 이어 관련 콘텐츠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후속 영상은 자기 관리에 관한 내용을 비롯해 제품 관련 정보 등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와 관련된 정보를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솔타메디칼코리아 관계자는 “배우 정은채와 함께 자신을 위한 관리의 의미를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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