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11월 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 어나더 팜에서 미국 웰니스 브랜드 ‘오라 오가닉’ 팝업을 운영한다. 국내 론칭을 기념해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와 협업했다.
팝업에서는 오라 오가닉의 대표 제품과 오틀리와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세트 상품은 행사 기간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시음 행사도 연다. 오틀리 바리스타와 협업해 개발한 프로틴 셰이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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