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MS는 28일(현지시간) 2027회계연도 1분기(2026년 7~9월) 매출이 922억8000만달러(약 123조8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월가 예상치 906억90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주당순이익(EPS)도 4.89달러로 분석가들의 기대치 4.73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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