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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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창업교육센터는 ‘제15회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경일대 예선’을 개최하고 지난 21일 교내 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수상팀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경일대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경일대 창업교육센터가 주관했으며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 창업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대상 1개팀과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2개팀, 장려상 2개팀 등 총 6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AI 기반 개발·인프라·배포·보안·운영 통합 자동화 플랫폼을 제안한 ‘BAESH’팀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테이스트랩’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자세를 고쳐 앉아’팀과 ‘오드 이프’팀, 장려상은 ‘피직스포츠’팀과 ‘디바인 코리아’팀에 돌아갔다. 대상 수상팀에는 통합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졌다.

경일대 창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정립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훈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점검하고 실제 창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창업팀 발굴과 아이디어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