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 16일 선보인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사진)’의 누적 판매량이 25일 기준 100만개를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출시 193일 만이다. 하루 평균 5180개 이상, 17초에 1개꼴로 팔린 셈이다. 채널별로는 롯데마트·슈퍼가 약 67만개, 세븐일레븐이 약 33만개로 집계됐다.

숨결통식빵의 누적 판매량은 롯데마트·슈퍼 기준 전체 식빵 상품군 1위다. 시중 양산 식빵 대표 제품과 비교한 판매량은 약 3.5배 많다.

롯데마트·슈퍼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2주간 100만개 돌파 기념 행사를 연다.

박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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