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헤럴드뮤즈]
곽튜브. [헤럴드뮤즈]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 받았습니다”라며 현장에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위로 넘긴 머리카락에 검은색 정장, 나비 넥타이를 한 곽튜브는 양손을 허리춤에 올린 채 뿌듯한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곽튜브는 “이걸 직관하네요”라며 “인생 참 재밌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브라질의 축구 전설로 꼽히는 호나우두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도 있었다.

곽튜브는 과거에도 직접 월드컵 경기 현장을 찾는 등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곽튜브는 해외여행을 소재로 영상을 만들어 구독자 216만명을 모았다.

곽튜브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한 후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지난 3월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이번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는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프랑스 축구전문지 프랑스풋볼이 만든 발롱도르는 전 세계 축구 선수 중 한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를 국가별로 선정된 축구 전문 기자들의 투표로 뽑아서 주는 상이다.

남자 부문은 1956년, 여자 부문은 2018년부터 시상해 왔다.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차지한 것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케인이 처음이다.

한편 곽튜브의 게시글에는 누리꾼이 “100% AI”, “성공했다”, “AI인줄”, “대박” 등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 “연봉 2000만원, 하루 16시간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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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구독자 413만명을 보유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전 직원이 연봉 2000만원 수준에 하루 최대 16시간씩 일했다고 폭로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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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heraldcorp.com